ABOUT US

Our Story

Floral Korea was founded on the ideology of “making the world a sunnier place, one flower at a time to all." We are founded by strong women who believe in empowering all community members regardless of race, gender, age or social status to foster and blossom their talents. We spread social awareness and sustainability through seasonal flowers and recycled items. We are fortunate to be supported and partnered with local restaurants & businesses for items in our floral arrangements and special events. 

우리의 이야기

플로럴 코리아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꽃으로 세상을 더 밝게 만들기” 이념과 지역 사회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목적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강인한 여성들에 의해 설립된 꽃 사업이며, 더 나아가서는 지역의 꽃 상점들이 더욱 할인된 가격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더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회사입니다. 플로럴 코리아는 현지 식당 및 사업들에게서 꽃꽃이에 쓰이는 재활용 캔과 병 등을 제공받는 파트너십 지원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또한, 본 회사는 우리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동기, 권한 그리고 책임감을 부여하는 임파워먼트 (empowerment)에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 미혼모, 노인, 그리고 기타 사회적 단체와 함께하며 모든 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꽃을 통해 피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Our Mission Statement

Floristry and event planning company on a mission to build a community of strong leaders by “giving the gift of bloom” through life coaching and mentorship by serving the community and spreading awareness to be a sustainable business.

우리의 사명

모두에게 “하나의 꽃으로 세상을 더 밝게 만들기” 현지 상인들과는 계절에 맞는 꽃을 위해, 그리고 현지 사업들과는 재사용이 가능한 아이템들을 위해 협업하는 것.

 

Founder

Born and raised in the tranquil Midwest state of Kansas, Jeena is anything but tranquil. She studied Design at the University of Kansas, Education at UC Riverside and Leadership at Southeastern University in Florida. Thrust into the fast pace of Seoul back in 2005, she excelled in the cut-throat world of the city life before finding her strength in management, training,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A huge part of her life was building Urban Group, LLC. as Vatos Urban Tacos’ Owner and Human Resource Director. After about 4 years of hands on operation, she launched her own F&B Consulting Business, working with Halal Guys, Gino’s Pizza, Kim Taco, Kurami UK & more and continue to do this today while living in London, UK.

Since 2016, she continues to sit on the Board of Directors as Vice Chair for The Korea Legacy Committee, a non-profit that supports the Senior Citizens in Korea by spreading awareness and volunteer work. Jeena also was a mentor and partnership consultant for Minerva Schools at KGI, a higher-education school focused on experiential learning and global leadership. With grace and humility, Jeena has combined all of her business and educational leadership experiences with her deep passion of philanthropic work and design as the Founder of Floral Korea. Let’s all start “giving the gift of bloom” to all.

창립자

미국 중서부의 고요한 캔자스주에서 나고 자란 고지나는 고요함을 뺀 다른 모든 특징의 소유자이다. 그녀는 캔자스 대학교에서 디자인,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에서 교육, 그리고 플로리다주의 사우스이스턴 대학교에서 리더십을 각각 전공한 이력이 있다. 지난 2005년, 빠른 흐름을 자랑하는 도시인 서울의 한복판에 놓여진 그녀는 치열한 도시의 삶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었고, 경영, 교육, 그리고 전문성 개발에 있어서 큰 강점을 보였다. 그녀의 인생에서의 막대한 부분은 바토스 어반 타코의 오너와 인사 담당자로서 오늘날의 Urban Group, LLC.를 만들어 낸 것이다. 약 4년간의 직접적인 운영 경험 후 그녀는 자신만의 F&B 컨설팅 사업을 출시했으며, 현재는 할랄 가이즈, 지노스 피자, 김타코 등과 함께 협업하고 있다.

2016년부터 코리아 레거시 커미티라는 비영리단체의 운영진으로 있어온 그녀는 인식 개선 활동과 봉사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의 노인 인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글로벌 리더십과 경험적 학습을 추구하는 미네르바 대학교의 멘토이자 컨설턴트이다. 현재 그녀는 매일 아낌없는 사랑으로 자신을 적셔주는 햇살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그 후 그녀는 플로럴 코리아의 창립자 및 대표로서 이때까지의 모든 사업 경험과 자신의 참된 열정이 가리키는 분야인 박애 사업과 디자인을 결합시켰다. 모두에게 “꽃 피우는 선물을 주는” 것이 그녀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FAVORITE QUOTE: “It’s Not About What You Accomplish In Your Life,
It’s About What You Inspire Others To Do.”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성취하느냐가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 어떤 영감을 주는 것이냐이다.”